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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경기 평택경찰서(총경 최규호)는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 용인운전면허시험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송탄출장소 앞에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경찰서) |
경기 평택경찰서(총경 최규호)는 20일 오후 안전보건공단 경기지사, 용인운전면허시험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송탄출장소 앞에서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21일 경찰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배달 문화의 발달과 오토바이를 이용한 여가활동 증가 등 이륜차 이동이 많아지는 여름철을 맞아 이륜차 운전자의 안전의식을 확보하고, 시민 대상 안전한 배달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다.
캠페인 참석자들은 평소 교통량이 많은 지역 현장에 진출하여 플래카드, 피켓 등을 이용한 가시적인 캠페인 활동을 전개하고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은 운전자에 대해 계도와 안전모 배부 등 홍보활동을 병행했다.
또한 주변 배달업소 방문해 이륜차 관련 법령개정 홍보전단지.안전배달 가이드북 등을 전달했다.
최규호 경찰서장 “이번 합동 캠페인을 통해 배달업소 업주 및 이륜차 운전자는 안전모 착용, 신호위반 금지 등 교통법규 준수를 생활화하고 시민들께서도 ‘배달 재촉하지 않기’ 등 안전을 중시하는 배달문화로 인식변화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