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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일 충북 보은군(군수 정상혁.앞렬 왼쪽 일곱번째)이 이달 말일자로 공직생활을 마감하는 정년·명예 퇴임 공무원에 대한 퇴임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제공=-보은군청) |
충북 보은군의 발전을 이끌어 온 공무원 11명이 이달 말 정든 공직을 떠난다.
23일 보은군에 따르면 오는 30일자로 보은군 소속 공무원 11명이 짧게는 28년, 길게는 40년 넘게 몸담았던 공직생활을 마감한다.
4명이 명예퇴임, 7명이 정년퇴임한다.
명예 퇴임자는 임수영 속리산면장, 이길자 장안면장, 김양현 속리산부면장, 김동만 환경위생과 주무관이다.
또 최인호 전 재무과장, 박재권 전 삼승면장, 정윤오 전 속리산면장, 보은군농업기술센터 구회인 지도사, 이학수 전 탄부부면장, 최경훈 전 회남부면장, 김학준 수한면 주무관은 정년퇴임한다.
퇴임식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개별로는 정윤오 전 속리산면장이 22일 퇴임식을 가졌고 김양현 속리산부면장의 퇴임식은 지난 20일 속리산면사무소에서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