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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황종명 조선특위 위원장이 제1차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사무처) |
경상남도의회(의장 박동식)는 29일 ‘제345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조선산업 위기극복 특별위원회(이하 조선특위)를 구성할 것을 결의하고, 위원 12명을 선임했다.
본회의 직후 열린 조선특위 제1차 회의에서 위원장에 황종명 의원(자유한국당, 거제3), 부위원장에 심정태 의원(자유한국당, 창원13)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에 구성된 조선특위는 정부와 관련 시도의 조선산업 관련 대응실태를 파악하고, 국회와 중앙부처 등 각급 기관 방문 활동을 통해 조선산업 위기극복을 위한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한다.
또한 관련 시?도와 시?군과의 연계 네트워크 구성해, 공동대응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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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경상남도의회 조선산업 위기극복 특별위원회 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상남도의회 사무처) |
황종명 위원장은 “그동안 경남 경제를 지켜왔던 조선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관련 지자체, 정치권, 도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유도해, 실질적으로 도민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대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