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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일 창원시 진해구 사회복지과 직원 등이 석동 그린공원 일원에서 ‘아동존중?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임인한)는 12일 석동 그린공원 일원에서 ‘아동존중?아동학대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창원시가 전국 최초로 ‘매달 5일을 아동존중의 날’로 지정?운영함에 따른 것이다.
‘아동존중의 날’은 아동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창원시를 만들기 위한 범시민운동이다.
이는 우리사회에서 학대받는 아동 없이 모두가 보호받고, 존중받아, 건전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진해구 아동위원과 사회복지과 직원 등 35명이 참여,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서호관 진해구 사회복지과장은 “최근 언론보도 등으로 볼 때 아동학대 사건이 해마다 증가하고,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시민들이 우리주변의 이웃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회적 인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