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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외국인 유학생들이 비빔밥 만들기에 도전하면서 즐거워하고 있다.(사진제공=목원대) |
목원대학교 국제협력처는 한국어캠프에 참여하고 있는 태국 파얍대 유학생 20명이 한국문화 체험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이들은 전주 한벽문화관에서 진행된 ‘전주비빔밥 만들기’ 체험에서 직접 재료 손질부터 만든 음식을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부채 만들기’ 체험에서는 직접 대나무살에 화선지를 붙여가며 한국의 멋과 문화를 경험했다.
또한 천안 독립기념관에서는 ‘Enjoy Korean Sprit’ 이라는 영상물 관람을 통해 5000년을 이어온 한국의 구석기 시대 때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살폈다.
캠프에 참여한 수핏사라 학생은 “이번 체험을 통해 한국의 역사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됐고 여러 가지 문화체험은 아주 흥미롭고 유익했다”고 밝혔다.
한편 파얍대 학생들은 오는 28일까지 한국어 수업과 더불어 다양하고 풍성한 한국의 전통 문화체험 프로그램 시간을 갖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