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4월 22일 수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꿈 찾GO - 진로 찾GO', 재능나눔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현식기자 송고시간 2017-07-19 14:18

- 한국인성문화진흥원, 세종다빛초등학교서 펼쳐
자료사진=세종다빛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공예 작품을 직접 체험하고 있다.(한국인성문화진흥원 제공)

사단법인 한국인성문화진흥원(이사장 이두원)과 세종 다빛초등학교(교장 홍의순)는 학생들에게 진로직업의 가치관을 제공하고자 17일 6학년 전체를 대상으로 “꿈 찾Go.진로 찾Go” 재능나눔을 실시했다.

이번 재능나눔은 김혜선 진로연구소장의 코칭 절차에 따라 ‘꿈 찾GO 진로 찾GO’를 기틀로 4개 직업군으로 나눠 장기적인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진행해 직업에 대한 심층적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에 대한 시각을 다양화해 체계적인 진로가치관을 학생들에게 확립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 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자료사진=마술사 박에스더 강사의 마술 수업 모습.(한국인성문화진흥원 제공)

이어 마술사 직업탐색에 나선 박에스더 강사는 “사랑의 하트마술”, “꽃상자 마술”, “신비한 그림책 마술” 시연을 통해 학생들과의 라포 형성, 직접 참여를 유도해 꿈 수표에 동전세우기, 마술주문을 창의적으로 만들어 외우는 학생들은  각자의 꿈까지 발표하게 하는 프로 강사로써의 이미지를 각인시켰다.
 
자료사진=세종다빛초등학교 학생들이 체험학습 시간을 갖고 있다.(한국인성문화진흥원 제공)

또 천문학자로 나선 박지언 강사는 학생들에게 지동설과 천동설에 대한 설명과 태양계를 손수 그리고 설명을 하는 천문학 세계를 이해시키는 체험학습시간을 가졌다.또 지진학자로 교단에선 이수연강사는 지진계로 지진이 일어났을 상황을 체험하여 보며 우리 동네에 지진이 일어났다면 그 상황을 상상해 보며 대피지도를 작성하여 지진학자 직업군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자료사진=세종다빛초등학교에서 학생들이 공예 작품을 체험하고 있다.(한국인성문화진흥원 제공)

특히 전통공예 체험에 나선 박서현 강사는 모둠별로 도자기공예, 섬유공예, 종이공예, 금속공예 등, 원하는 공예를 선택 내가 만들고 싶은 공예작품을 상상하여 그린다음 공예품에 연관된 직업을 마인드맵으로 완성 후 발표의 시간을 가져보면서 전통팔찌. 부채. 반지. 목걸이, 다양한 작품을 체험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자료사진=세종다빛초등학교(한국인성문화진흥원 제공)

세종다빛초등학교  홍의순 교장은 아이들과 함께 교육프로그램에 참여해 수업시간 내내 지켜보면서 아이들과 눈높이를 맞추는 등, 체험학습에 몰입한 후 앞으로 “사단법인 한국인성문화진흥원과 학생들에게 유익한 프로그램을 함께 공유했으면 한다고 말하고 세종지역 뿐만아니라 더 많은 학교에 보급이 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인성문화진흥원 이두원 이사장은 학생들의 적성과 꿈을 위한 맞춤형 진로직업체험 “교육의 현장성을 높이기 위해 진로 교육의 필요성과 학교 진로 교육과정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학생들의 시기별 진로 교육 방법을 안내하고 싶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