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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 및 기술 플랫폼 아그렐로, 자사 가상화폐 델타 판매 시작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임정빈기자 기사입력 : 2017년 07월 20일 10시 32분

에이전트(agent)와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해 주는 법률 및 기술의 플랫폼 회사 아그렐로가 지난 7월 16일 자사의 토큰인 델타(DELTA)를 판매하기 시작했다./(사진출처=크립토코인스뉴스 캡쳐)

본 기사는 미국 가상화폐 전문미디어 크립토코인스뉴스(cryptocoinsnews) 기사 중 일부를 선별하여 한국 가상화폐 관련 독자들에게 한글판으로 번역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번역 제공= 글로벌번역(대표 정주필)
 
 
◆법률 및 기술 회사 아그렐로, 자사 토큰 판매 시작
 
에이전트(agent)와 블록체인 기술을 연결해 주는 법률 및 기술의 플랫폼 회사 아그렐로가 지난 7월 16일 자사의 토큰인 델타(DELTA)를 판매하기 시작했다. 델타는 델트(DELT) 상에서 거래 된다. 8월까지 델타 토큰의 판매 한계는 1만 비트코인이다. 내부 소식통에 의하면 이번 프로젝트로 목표의 1/3을 벌써 달성했다고 한다.
 
프로젝트가 운영하는 블로그에 의하면 델타 토큰은 아그렐로 플랫폼을 써야 하며, 시스템 내에서 새로운 협약 전개, 블록체인 사용 등과 같은 다양한 활동을 해야 한다.
 
판매 시작 이전에 아그렐로의 프로젝트 팀은 AMA를 열었고, 법률 산업 내의 블록체인 적용 등을 토론했다. 가장 주목을 받을 것 같은 토큰 이슈를 판매 시작 전에 취재를 위해 CNN 또한 AMA에 참석했다. 또한 지난주 핵트(HACKED)에서는 델타 토큰에 대해 보도한 바 있다.
 
아그렐로의 수석 경영진이자 과학지안 알렉스 노타(Alex Norta)는 AMA에서 다음과 같이 발언했다.
 
“아그렐로의 취지는 사용자들의 지루한 업무를 던져 버리고 사용자들과 기관들이 P2P로 협업을 하게하며 의사결정이나 창의적 작업에 더 몰두하게 도모하는 것이다. 반복되고 힘든 작업은 스마트 계약이나 에이전트로 대체된다. 가치 및 정보 이동 물류는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방 폭발하게 된다.
 
따라서 스마트 계약을 한다면 시간을 많이 절약할 수 있다. 그렇게 시간이 절약되면 분쟁 처리를 위해 그리고 사회 기술적 방법으로 최종 결정과 연관된 사람들과 협상을 하기 위해 에이전트가 중요해 진다.”
 
알렉스 노타는 블록체인 기반 법률 및 기술 부문에서 경쟁력이 그다지 높지 않던 아그렐로가 정의, 예외 관리 그리고 보상 절차를 어떻게 스마트 계약으로 만들었는지 설명했다./(사진출처=크립토코인스뉴스 캡쳐)

 
알렉스 노타는 블록체인 기반 법률 및 기술 부문에서 경쟁력이 그다지 높지 않던 아그렐로가 정의, 예외 관리 그리고 보상 절차를 어떻게 스마트 계약으로 만들었는지 설명했다.
 
“아그렐로 시스템이 작동 불량이 생길 때를 대비해, 시스템 내부에 투표 메커니즘이 내제 돼있다.”
 
디지털 계약 연구만 16년 차인 알렉스 노타는 “에이전트가 투표로 퇴출되거나 대체되거나 혹은 맥락이 변경될 수도 있다. 맥락의 변경 때문에 의무사항도 변경 해야만 한다. 그래서 경영이 복잡해지고 접근법에 융통성이 생기게 된다.”고 덧붙였다.
 
아그렐로가 블록체인 기술 범위의 에이전트를 만들어서 세간의 관심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 에이전트는 엄밀히 말해 인공지능 기술이 아니다. 프로젝트 팀은 두 시간 동안 이를 분명히 하며 설명을 했다.
 
아그렐로의 또 다른 수석 경영진인 한도 란드(Hando Rand)는 ”에이전트는 소프트웨어로 프로그램 돼있다. 에이전트는 의무사항을 이해하기 위해 그리고 계약 집행의 사이클을 이해하기 위해 프로그램이 짜여 있다. 그리고 의무사항을 기반으로 행동을 한다.”라며 아그렐로가 사용하는 에이전트의 근간이 되는 기술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아그렐로는 셋업 단계, 입법 단계 그리고 중재해결 단계에서 사용자들을 지지하기 위해 BDI 에이전트를 사용한다. 하지만 인공 지능을 선호하는 분들은 머신 러닝과과 딥 러닝을 생각할 것이다.”
 
기본적으로 아그렐로는 방대한 데이터 형식으로 패턴 인지를 제공한다. 알렉스 노타에 의하면 아그렐로가 장기간 사용됐을 때 데이터는 고객들로부터 축적되고, 협업도 있을 것이고, 따라서 우리 형식이 제공되며 분쟁 해결도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라이프사이클 매니지먼트 레이어(lifecycle management layer)으로 인해 아그렐로는 자체적 스마트 계약 생태계를 통제할 수 있을 것이다. 계약이 다수의 동의하에 조정돼야 할 경우 구성단계, 협상단계, 첫공개, 입법, 예외 처리, 보상금 관리 및 결정 등의 요구도 만족할 수 있을 것이다. 알렉스 노타는 이로서 아그렐로에 의해서 스마트 거버넌스를 실현할 것이고 이는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전했다.
 
한도 란드는 “이 기술로서 많은 물류를 처리할 수 있고 이로서 계약 집행이나 분쟁 해결 날짜 등에 대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자동실행 등을 위해 디바이스와 이 기술을 통합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크립토코인스 뉴스 2017년 7월 16일 기사 원문
https://www.cryptocoinsnews.com/legaltech-company-introduces-native-token-launches-s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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