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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수창 국민의당 강북을 위원장./아시아뉴스통신DB |
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채수창)는 ‘찾아가는 안전강사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참여를 희망하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8주간의 교육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면 안전강사로 임명돼 경로당, 문화센터 등에 찾아가 안전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기간 동안 강사의 기본매너, 스피치 훈련, 교안작성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마지막으로 카메라 앞에서 ‘3분 강의’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이 과정은 국민의당 중앙당 여성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개설하게 됐다.
채수창 지역위원장은 “많은 지역주민들이 본 과정에 참여하여 멋진 강사로서 자신을 계발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강북을 여성위원회로 하면 된다.
한편 채수장 위원장은 지구촌청소년연맹대표와 한국안전지도사협회 대표를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