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뉴스홈 사회/사건/사고
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 안전강사 양성과정 개설

[광주전남=아시아뉴스통신] 고정언기자 송고시간 2017-07-27 11:16

중앙당 여성위원회 공모사업 선정...8주간 과정이수 후 자격취득
채수창 국민의당 강북을 위원장./아시아뉴스통신DB

국민의당 강북을 지역위원회(위원장 채수창)는 ‘찾아가는 안전강사 양성과정’을 개설했다.

참여를 희망하면 누구나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8주간의 교육과정을 무사히 통과하면 안전강사로 임명돼 경로당, 문화센터 등에 찾아가 안전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교육기간 동안 강사의 기본매너, 스피치 훈련, 교안작성 등에 대한 교육을 받고, 마지막으로 카메라 앞에서 ‘3분 강의’ 테스트를 받아야 한다.
 
이 과정은 국민의당 중앙당 여성위원회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비를 지원받아 개설하게 됐다.

채수창 지역위원장은 “많은 지역주민들이 본 과정에 참여하여 멋진 강사로서 자신을 계발하는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수강신청은 강북을 여성위원회로 하면 된다.

한편 채수장 위원장은 지구촌청소년연맹대표와 한국안전지도사협회 대표를 맡고 있다.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