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더그루브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
춤은 몸의 언어로 불린다. 입으로 말하거나 글로 쓰지 않고 팔과 다리의 움직임과 표정으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한다. 춤이 어떠한 말과 글보다 더 매력적이고 강력하게 다가올 때도 있다. 직설적이면서 즉흥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춤꾼 들은 무대를 벗어나 더 가까운 곳에서 사람들과 만나기 위해 노력한다. 그게 바로 스트릿댄스다.
아차산 스트릿댄스 스튜디오 THE GROOVE(더그루브)는 여름방학 특별 할인으로 8월 말까지 등록하는 고객에게는 특별 반값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몸치, 박치인 사람이나 다이어트 계획이 있는 사람이라면 도움 받을 수 있다.
스트릿댄스는 20세기 이후 전통무용이나 발레 등 순수무용에서 벗어난 대중문화 기반의 춤이다. 스트릿댄스는 이른바 '막춤'을 비롯하여 모든 대중문화적 춤을 포괄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비보잉, 팝핑, 락킹, 왁킹 등의 올드 스쿨 장르, 그리고 프리스타일 힙합, 하우스, 크럼프와 같은 뉴스쿨 장르들만을 가리킨다. 스트릿댄스는 춤의 한 종류를 넘어서 이제는 산업의 영역으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젊은 층에서 관심이 많은 스트릿댄스는 자유로운 감정표현을 할 수 있어 더 관심을 많이 가진다. 또한 다이어트를 위해 댄스 학원을 찾는 사람이 많다.
아차산 스트릿댄스 스튜디오 THE GROOVE(더그루브) 김광일 단장은 “춤에 있어서 누구보다도 자신감 있게 만들어줄 수 있다”고 전한다.
또 THE GROOVE(더그루브)에서는 댄스대회 게스트로 공연이 가능한 선발 오디션을 모집 중 이라고 밝혔다.
스트릿댄스 등록이나 오디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블로그로 문의가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