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충북 단양군 청사./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단양군은 이달 말까지 하계 휴가철 피서지 물가 안정 대책을 추진한다.
군은 이 기간 피서지 합동 지도단속반을 편성해 불공정, 불법 상행위를 단속한다.
또 휴가철 부당요금 불친절 신고센터를 군 지역경제과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단양군지부에 두고 불공정 상행위에 대해 대응할 방침이다.
유관기관과 소비자 단체 등 여러 경영주체가 함께 참여하는 캠페인을 관광지 주변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펼쳐 나갈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민관이 협력해 불공정행위가 근절되고 관광단양의 이미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자정운동에 군민 여러분이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