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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완도해양경찰서 청사/아시아뉴스통신=최영남기자 |
전남 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영암)는 수상레저 활동 성수기를 맞아 안전하고 건전한 레저문화 조성을 위해 지난 3 ~ 4일 관내 수상레저사업장에 대하여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으로는 인명구조장비, 비상구조선, 인명구조요원 적정 배치여부와 ?레저기구 운항 시 고속과 곡예 운전 예방 교육 ?구명조끼 착용 ?원거리 수상레저 활동 신고 등 안전수칙 홍보를 통해 수상레저 활동자의 안전의식을 고취 시키겠다고 밝혔다.
또한 완도해경 관계자는“안전한 수상레저 활동을 위해 사업자와 개인 활동자의 안전수칙 준수 등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성수기 수상레저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완도해경은 8월 말까지 지속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사고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