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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 오후 경기 평택경찰서(총경 최규호)는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2017년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했다.(사진제공=평택경찰서) |
경기 평택경찰서(총경 최규호)는 4일 오후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2017년 사회적 약자 보호 3대 치안정책 추진본부 회의를 개최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3대 치안정책 추진본부장(여성청소년과장 이창세) 주재 하에 여성청소년, 경무, 생활안전.질서, 형사, 수사 등 관련 부서 계.팀장이 참석했다.
이 날 회의는 ?3대 치안정책 추진본부 운영 등 추진배경.계획 보고 ?각 기능별 3대 치안정책 분야별 추진 방향 등을 논의했다.
특히 ‘사회적 약자 보호’ 가 국정과제로 선정되면서 경찰에서는 ‘젠더 폭력’을 중심으로 아동.노인.장애인, 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 전반을 아우르는 3대 치안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 특별 추진기간(7.24~10.31)을 운영하면서 지속적으로 사회적 약자 보호활동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회의에 참석한 각 기능별 담당자들은 “기존 성.가정.학교폭력 근절 및 학대.실종 예방뿐만 아니라 스토킹.데이트폭력 등 신종 여성범죄 대응을 강화하고, 여성범죄 안심환경을 조성해 여성안전망을 확보할 것”이라며 “가출 청소년 등 성매매 근절, 사이버 음란물 엄정 대응을 통해 사회적 약자가 안전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힘을 쓰겠다” 고 한목소리로 말했다.
이창세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폭력 근절 100일 계획 특별 추진기간을 맞아 주기적으로 추진사항을 점검하고 우수시책(사례)이나 미흡한 점을 발굴.공유해 여성 등 사회적 치안 약자가 안전한 평택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