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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송탄로타리클럽(회장 종대일)과 태광 인터랙트클럽이 경기 평택시 서정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지산동과 송북동 노인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복들이 삼계탕 효잔치’를 열었다./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
송탄로타리클럽(회장 종대일)과 태광 인터랙트클럽이 5일 경기 평택시 서정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지산동과 송북동 노인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복들이 삼계탕 효잔치’를 열었다.
효잔치는 지산동에서 50여명, 송북동에서 60여명의 노인들이 찾아 이들이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과 다과 등을 즐기며 한때의 무더위를 잊었다.
이날 효잔치에는 공재광 평택시장도 찾아 노인들의 안부를 묻고 효잔치를 마련한 회원들을 격려했다.
행사장을 찾은 노인들은 “무더위에 음식을 장만하기가 쉽지 않았을 텐데 고맙다”며 “정성껏 마련한 삼계탕을 먹고 올 여름 건강하게 나겠다 ”고 한 목소리로 말했다.
종대일 송탄로타리클럽 회장은 “어르신들을 건강한 여름 나기를 위해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았다”며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공재광 평택시장은 “어르신들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한 여름 나기를 기원 드린다”며 “효잔치 행사를 마련한 송탄로타리클럽 회원들에게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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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송탄로타리클럽(회장 종대일)과 태광 인터랙트클럽이 경기 평택시 서정동 소재 한 음식점에서 지산동과 송북동 노인들을 대상으로 ‘어르신 복들이 삼계탕 효잔치’를 열었다. 사진은 공재광 평택시장이 효잔치 행사장을 찾아 인사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
한편 송탄로타리클럽은 매년 자장면봉사와 집수리봉사, 연탄나눔 봉사 등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를 펼쳐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