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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휴가 중인 이낙연 국무총리가 10일 독립운동가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석주 이상룡 선생과 일가의 멸사봉공 정신이 깃들어 있는 임청각을 방문했다.(사진출처=SNS) |
이낙연 국무총리가 3일 동안의 여름휴가 마지막 날인 11일 일정에 없던 경북 의성컬링센터를 방문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현장을 참관하고 선수단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는 김관용 경북도지사, 이재근 태릉선수촌장, 김경두 컬링협회장 직무대행 등이 동행해 현황을 보고 받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훈련을 참관한 후 직접 컬링을 체험했다.
여름 휴가기간 중 영남지방을 방문키로 한 이 총리는 평창동계올림픽 개막을 180여일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일정을 추가해 의성컬링센터를 방문했다.
컬링 국가대표팀은 총 17명(임원5, 선수 12)으로 구성돼 있으며 평창올림픽 테스트이벤트에서 남자주니어 대표팀이 1위를 차지했고 지난 2월 삿포로 동계아시안게임에서는 남자 동메달, 여자 은메달을 획득하는 등 평창올림픽 선전에 대한 기대가 높다.
한편 이 총리는 의성컬링센터 방문 후 예정된 휴가 일정대로 경주 최부자댁, 양동마을, 칠곡 매원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