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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 창원시 진해구 석동주민센터 회의실에서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교육을 시행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진해구 석동(동장 김선호)이 지난 7월부터 ‘읍면동 복지허브화’ 시범 동으로 지정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위기가정과 저소득 가정에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석동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9일 석동통장협의회(회장 송나겸) 회원 22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려운 이웃 곁에 맞춤형 서비스가 찾아가겠습니다’란 내용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발굴을 위한 복지통장의 역할과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교육을 시행했다.
한편 석동 맞춤형복지팀은 도움이 필요한 주민에게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자생단체와 주민들을 대상으로 캠페인과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선호 동장은 “우리 맞춤형복지팀이 성공적으로 안착되기 위해 주민과 소통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민들도 관심을 갖고 우리주변의 이웃을 잘 살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