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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관세청 국정감사가 열리고있는 가운데 고액체납자가 해외에서 구매한 고가의 휴대품 등을 공항에서 관세청이 직접 압류하는 방안이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세청이 고액체납자 관련 정보를 국세청과 공동으로 들여다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관세청은 고액체납자 정보를 국세청으로부터 전달이 되지 않는다며 바른정당 이혜훈의원이 질타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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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윤의일기자 송고시간 2017-10-16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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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관세청 국정감사가 열리고있는 가운데 고액체납자가 해외에서 구매한 고가의 휴대품 등을 공항에서 관세청이 직접 압류하는 방안이 올해부터 시행되고 있는 가운데, 관세청이 고액체납자 관련 정보를 국세청과 공동으로 들여다봐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현재 관세청은 고액체납자 정보를 국세청으로부터 전달이 되지 않는다며 바른정당 이혜훈의원이 질타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윤의일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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