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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은녀 충북도 기후대응팀장.(사진제공=충북도청) |
충북도청 차은녀 환경정책과 기후대응팀장(49)이 환경분야 ‘대기관리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
충북도는 20일 차 팀장이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지난 17일 발표한 제113회 기술사 시험에서 국가기술자격 검정 최고 자격인 환경분야 ‘대기관리기술사’에 최종 합격했다고 밝혔다.
대기관리기술사는 대기관리 분야에 대한 전문지식을 가지고 실무 경험에 입각해 계획?연구?설계?분석?조사 등 기술자문과 기술지도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 분야 최고의 자격으로 통한다.
최종합격률은 5% 내외로 지금까지 최종합격자는 265명에 불과하다.
차 팀장은 지난 1991년 2월 진천군청 환경보호과에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후 2003년 충북도청로 자리를 옮겨 기후변화, 오존경보제, 대기질개선 계획 수립 등 업무를 담당해 왔다.
차은녀 팀장은 “앞으로 배운 지식과 기술을 도정에 적용해 도 환경정책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