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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음성군이 20일 지난 15일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연기된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원활히 치러질 수 있도록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안전점검에는 음성군, 음성교육지원청, 음성소방서, 한국전기안전공사 충주·음성지사가 참여해 지역 고사장 2곳 (음성고. 대소금왕고)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군 관계자는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 지원 대책을 오는 23일까지 연장해 추진할 예정이며 수학능력시험이 무사히 치러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특히 영어듣기평가가 치러지는 23일 오후 1시10분부터 35분까지 자동차 경적 소리 등 생활소음을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