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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와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늘푸른한국당, 국제녹색당 등 관계자들이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에서 연탄 배달 봉사를 했다. 이들은 이곳 저소득층 2가구에 연탄 500장씩을 전달했다.(사진제공=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 |
충북도선거관리위원회가 20일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에서 ‘사랑의 나눔 연탄 봉사’를 실시했다.
이 행사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 국민의당, 늘푸른한국당, 국제녹색당의 중앙당 및 충북도당 당직자 등이 함께 했다.
충북도선관위 등은 저소득층 2가구에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 500장씩을 배달했다.
이 연탄은 충북도선관위 봉사동호회인 ‘희망봉사회’에서 제공한 것으로 청주뿐만 아니라 음성군 2가구에도 500장씩 이날 보두 2000장의 연탄이 생활형편이 어려운 가구에 배달됐다.
충북도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어려운 이웃을 되돌아보고 정당과의 유대증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면서 “각 정당이 내년 지방선거에 있어 정책과 공약에 의한 민주주의 구현에 주체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