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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동인 거창군수가 '제1회 거창 건축의 날' 기념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거창군청) |
'제1회 경남 거창 건축의 날' 행사가 지난 18일 거창군 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거창지역 건축사회, 거창대학교 특성화사업단의 공동 주최•주관, 거창대학교 건축·인테리어과와 거창군 건축직 모임의 후원으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양동인 거창군수, 김종두 거창군의회 의장, 거창 건축사회 박용수 회장, 거창대학교 하종한 교수, 건축직 공무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건축의 날은 지역 지역 건축에 대한 비전을 고민하고 건축문화의 창달과 건축의 위상제고를 위해 제정됐다. 올해 첫 행사를 맞는 매우 뜻깊은 날로 평가되고 있다.
그동안 건축의 날과 거창 건축도시 포럼 발족에 기여한 하종한 교수, 박용수 거창지역 건축사회 회장, 전병준 거창군 건축직공무원모임 회장에 감사패가 전달됐다.
박용수 회장은 "건축의 날 제정을 계기로 지역 건축인들이 협력해 품격 있고 살고 싶은 도시건축 환경을 만든다는 큰 의미를 가질 수 있다"고 말했다.
양동인 군수는 "제1회 거창 건축의 날 제정의 축하와 건축인들에게 감사를 표시하했다. 건축도시의 가치가 부각되고 건축이 문화의 산물로서 탄생되기를 건축인들이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