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창원시 마산회원구 팔용로 전경.(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는 주요 간선도로인 삼성창원병원에서 구암고등학교 구간에 약 3억5000만원의 사업비로 녹지형 중앙분리대를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에 조성된 팔용로 녹지형 중앙분리대는 길이 330m, 폭 1.4m로 홍가시나무 약 4600주를 식재했다.
또한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중앙분리대 조성구간 내 도로재포장(7212㎡)도 했다.
김용운 구청장은 “녹지형 중앙분리대 설치와 도로포장공사 완료로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이미지 제고는 물론 시민들의 교통편의 제공에도 크게 기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관내 주요도로에 지속적으로 녹지형 중앙분리대를 조성해 녹화공간 확충과 가로경관을 개선해 시민편익을 증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