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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농협 경북지역본부 회의실에서 AI 차단방역을 위한 비상방역대책회의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경북농협) |
경북농협(본부장 여영현)은 20일 지역본부 회의실에서 AI(조류인플루엔자) 차단방역을 위한 비상방역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전북 고창군 육용오리농장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함에 따라 이날 경북농협 사업단장 이상을 대상으로 하는 대책회의를 갖고 전국 유일의 AI 청정지역 유지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대책회의에서는 AI 발생현황 설명과 차단방역을 위한 비상방역본부 운영, 축협공동방제단(82개소)과 NH방역지원단(20개소)을 활용하는 적극적인 방역활동을 주문했다.
또한 AI 초동대응 긴급 방역용품 비축기지 운영, 도내 114개 산란계농장 일일 전화예찰 및 주1회 농장방문 방역시설 점검 등 가금류 사육농가에 대한 철저한 예찰활동과 거점소독기지 및 이동통제 초소 운영 등 경북도와 각 시·군의 방역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