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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논산소방서) |
20일 낮 12시 29분쯤 충남 논산시 채운면 모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이불로 비닐하우스 5140㎡와 육계 탉 6만 1600수 등 57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낸 후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진영기자 송고시간 2017-11-21 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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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 논산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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