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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돗물 집담회 홍보 포스터.(사진출처=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 |
세종지속가능발전협의회와 세종환경운동연합, 박영송 시의원 등이 공동주최하는 세종시민 수돗물 집담회(集談會)가 23일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21일 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회의는 전문가, 공무원, 시민 등 50여명이 참석해 대청호에서 가정으로 연결되는 수돗물에 대한 불신 원인과 해소 방안을 자유롭게 토론할 예정이다.
먼저 최충식 대전세종수돗물네트워크 사무총장이 '대전세종 수돗물 운동의 필요성'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이어 임재환 시 상하수도과장이 '상수도 정책에 대한 이해', 박창재 세종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이 '수돗물 인식개선을 위한 제언' 주제발표를 한다.
집담회는 박영송 의원의 사회로 수돗물 정책, 대청호 녹조, 노후관로 개선, 공공지역 수돗물 음수대 설치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