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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너뷰티 기업 아오란코리아, ‘2017 미스아시아어워즈 선발대회’ 대회 공식협찬… 아시아미인 가린다

[=아시아뉴스통신] 윤정현기자 송고시간 2017-11-21 10:50

아오란코리아 자료사진./아시아뉴스통신DB

소화효소제품 및 이너뷰티 전문기업 아오란코리아(대표 한무량)가 아시아 최고의 미의 제전 ‘2017 미스아시아어워즈 선발대회’의 공식 협찬사로 나서며 글로벌 무대에서 아시아 미인의 아름다움을 뽐낼 수상자를 가리는데 힘을 보탠다.

아오란코리아는 퍼스트국제재단이 주최하고 퍼스트파운데이션컴퍼니, 봉황망중한교류채널 등이 주관하여 오는 23일(목) 강남 더파티움에서 개최되는 ‘2017 미스아시아어워즈 선발대회’에서 그간의 과정으로 엄선된 후보자들 가운데 건강한 아름다움을 지닌 참가자를 대상으로 ‘아오란코리아 미인’으로 선정하고 시상을 진행한다.

중국 광저우에 본사를 둔 아오란 그룹과 합작회사로 설립, 운영되고 있는 아오란코리아는 효소를 활용한 장 기능에 도움이 되도록 한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B365’를 런칭한 후 특허를 획득한 독특한 엠커머스 판매방식으로 국내외 통합 판매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특히 2014년 한국관광공사 기업회의 인센티브 관광 유치지원 대상, 2015년 제52회 무역의날 1천만불탑 수상, 2015년 중소기업품질경영대상, 2016년 서울관광마케팅 특별공로상 대한민국 해양관광 대상 수상 등 다양한 업적을 통한 수상경력도 이어오고 있다.

아오란코리아는 금번 ‘2017 미스아시아어워즈 선발대회’를 통해 자사가 추구하는 건강과 웰빙의 이미지를 잘 전달하면서도 아시아가 내세울 만한 미인의 조건을 충족시키는 우수한 인재를 ‘아오란코리아 미인’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올해로 3회째로 열리는 미스아시아어워즈 선발대회는 단순한 서열 경쟁에서 탈피하고 수상자들이 아시아의 미를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본격적 글로벌 연예계 입문 프로그램으로도 정착시키고 있는 대회로, 글로벌 연예 콘텐츠 기획사와 매체와의 연맹을 통한 입체적 매니지먼트 시스템을 구현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대한민국을 비롯해 일본, 중국, 베트남, 몽골, 인도 등의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후보들이 참가해 예선을 치렀으며 현재 본선대회를 앞두고 국내에 입국해 봉사활동 등 여러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아오란코리아 관계자는 “중국 상해에서 열린 지난 두 번의 대회 후 처음으로 타국에서 열리는 대회가 금번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대회인 만큼 국내를 대표는 이너뷰티 전문기업으로써 공정한 심사를 진행하고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협찬을 결정했다”며 “금번 선정되는 미스아시아어워즈 선발대회와 아오란코리아 미인을 통해 중국 및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브랜드로 안착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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