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원규)는 21일 신규공무원 19명과 함께 관내 대형프로젝트사업장을 방문하는 ‘마산합포라인 한바퀴’를 시행했다.
이번 현장 나들이는 관내 주요사업현장과 관광지 8개소를 견학, 새내기 공무원들이 조기에 지역현안 사업의 이해를 증대하고, 능률적인 구정업무 수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지역을 사랑하는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심어주기 위함이다.
이번 ‘마산합포라인 한바퀴’의 주요 코스는 로봇랜드, 구산해양관광단지, 스카이워크, 마산해양신도시, 해양드라마세트장, 가포신항, 가포수변공원, 방재언덕 등이다.
김원규 구청장은 주요 역점사업장 견학 시 직접 현안사업을 직접 설명했다.
김원규 구청장은 “앞으로도 ‘마산합포라인 한바퀴’ 프로그램을 운영, 새롭게 공직 생활을 시작하는 공무원들이 지역 현안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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