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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시 마산합포구가 산불예방 문구가 새겨진 자석시트를 산불감시원 순찰 차량에 부착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구청장 김원규)는 산불예방 문구가 새겨진 자석시트를 산불감시원 순찰 차량 23대에 부착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홍보효과를 톡톡히 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마산합포구 수산산림과 관계자는 “이번에 부착한 자석시트는 눈에 띠는 색채를 사용해 시선을 끌어 홍보효과를 극대화했다”며 “특히 소각금지 문구 밑에 표시한 감시자의 눈은 보는 이에게 심리적 압박을 가해 소각 등 불법행위를 하지 않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산불예방 자석시트는 근무시간 중에는 부착하고 근무시간 후에는 뗄 수 있도록 했다”며 “산불예방 홍보는 물론이고 산불감시원의 소명의식을 높이는데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