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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중구는 다음 달 8일까지 관내 저소득가정 180세대에 전기장판과 보행보조기를 전달한다.(사진제공=중구청) |
대전 중구는 다음 달 8일까지 관내 저소득가정 180세대에 전기장판과 보행보조기를 전달한다고 21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이번 전기장판과 보행보조기 지원사업은 '희망!2040 이웃사랑 운동' 모금액 중 2000만 원의 지원금으로 마련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이번 '희망! 2040 이웃사랑 운동'은 1계좌당 2040원의 기부로 현재 1000여명이 참여해 매월 540여만 원이 적립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운동에 동참해 이웃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게 희망을 심어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