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태양광산업특구가 전국 최우수 특구로 선정됐다.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태양광산업특구는 21일 ‘그랜드플라자 청주호텔’에서 열린 ‘2017 우수지역특구 포상 및 성과교류회’에서 충북태양광산업특구가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경산 종묘산업특구와 광주남구 문화교육특구는 국무총리표창을, 진천 국제문화교육특구를 비롯한 전국의 10개 특구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받았다.
충북태양광산업특구는 충북혁신도시에 전국 최고의 태양광산업 R&D 클러스터 기반을 구축하고 세계적인 태양광 대기업을 유치해셀?모듈 전국 1위의 생산량을 자랑하고 있다.
전국 최대 규모의 수상태양광발전소 건립, 에너지 복지를 설현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경로당에 태양광 발전시설을 보급했다.
또 축산농가 태양광과 농촌태양광 1호 착공 등 태양광 보급 확산과 솔라페스티벌 개최, 태양광기업 국내외 마케팅 지원 등 생명과 태양의 땅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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