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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일 예천군 감천면 덕율리 해오름에서 신규 공직자의 올바른 공직 적응을 위해 선배공직자 간 멘토-멘티 결연식이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예천군청) |
경북 예천군(군수 이현준)은 20일 감천면 덕율리 해오름에서 신규 공직자의 올바른 공직 적응을 위해 선배공직자 간 멘토-멘티 결연식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새내기 공직자의 올바른 공직적응과 선배 공직자의 자기성찰을 통한 건전한 조직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선배 공직자 24명은 멘토가 돼 멘토링데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직자의 기본 마음가짐, 조직생활 적응방법, 업무 노하우 등 24명의 새내기 공직자 멘티의 조직생활 적응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게 된다.
이날 결연식은 멘토-멘티 선서, 결연증서 교환, 군수의 격려 메세지와 함께 멘토.멘티 소통의 시간 순으로 진행됐다.
예천군은 멘토링 활동의 효과를 높이고자 멘티에게 수시활동보고서를 받아 멘토링 활동에서 발생한 문제점을 도출.개선하고, 멘토링 활동의 결과물로 공동제안이나 시책개발 등 대내.외적으로 우수한 성과를 얻은 경우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현준 예천군수 "선.후배간 소통을 통해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 구현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