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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 사회복지 정책 연구회’ 간담회 실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7-11-21 15:13

20일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6차 간담회 실시하고 약 8개월간의 활동 마무리
 
20일 경기 평택시의회 ‘평택 사회복지 정책 연구회’는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6차 간담회를 실시하고 약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했다.(사진제공=평택시의회)

경기 평택시의회 ‘평택 사회복지 정책 연구회’는 20일 시의회 부의장실에서 6차 간담회를 실시하고 약 8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 했다.
 
21일 의회에 따르면 이날 간담회에서는 김기성 대표의원(부의장), 권영화 의원(운영위원장), 유영삼 의원(운영위원회 부위원장), 이병배 의원(산업건설위원회 부위원장)과 외부 전문가 회원을 포함한 총 10명이 자리했다.
 
이들은 그간 활동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필요한 조례 제.개정 방향 등에 대한 자유토론을 실시했다.
 
연구회는 ‘평택시의회의원 연구단체 지원 규칙’에 근거해 지난 3월에 시의원 5명과 복지 분야 전문가 5명으로 구성됐으며 11월 말까지 활동할 계획으로 연구 활동을 추진해 왔다.
 
또한 평택 사회복지 정책 연구회와 연계해 평택시의 복지 현실을 파악 및 점검, 사회복지와 관련된 평택시 기존의 조례와 예산에 대한 재점검, 관 주도의 복지정책에서 민.관이 소통하고 함께 참여하는 복지 등을 조례에 반영하는 등 활발한 연구 활동을 펼쳐 왔다.
 
연구회는 제190회 임시회부터 제194회 임시회에 걸쳐 김기성 부의장이 대표 발의한 ‘평택시 노인복지 증진에 관한 조례안’ 등 3건의 조례안과 유영삼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평택시 장애인가족 지원 조례안’, 그리고 권영화 운영위원장과 김수우 산업건설위원장이 공동 발의로 참여하고 이희태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평택시 노인.임산부 등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원안 가결 됐다.
 
김기성 대표의원은 “본 연구회의 활동기간 동안 충실한 연구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우선적으로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 분야의 조례 제.개정을 활발히 진행해 왔다”며 “이번 연구회 활동기간 동안 반영된 조례뿐만 아니라 평택시민의 복지증진에 필요한 조례 제.개정이 더욱 활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열리는 제195회 정례회에 김기성 대표의원이 대표 발의한 ‘평택시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과 이병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평택시 경로당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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