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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대전시교육청은 지난주 발생한 포항 지진과 관련, 관내 2018학년도 수능 시험장을 대상으로 ‘건물 특별안전 점검’을 긴급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에 실시한 특별안전 점검 내용은 ▲건물 균열이나 이상유무 ▲냉·난방시설 ▲전기시설 등이다.
이날 점검 결과 수능에 지장을 초래할 만한 시험장은 없는 것으로 최종 판단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모든 시험장 학교에 대한 안전대비 태세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학생들이 안전한 교실에서 수업할 수 있는 공간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