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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가 21일 '탄방동 숯뱅이 행복마을' 원·투룸 밀집 지역의 도시가스 배관에 범죄예방을 위한 특수형광물질을 도포하고 있다.(사진제공=서구청) |
대전 서구는 21일 ‘탄방동 숯뱅이 행복마을’ 원·투룸 밀집 지역의 도시가스 배관에 범죄예방을 위한 특수형광물질 도포 사업을 진행했다.
구에 따르면 이날 ‘탄방동 숯뱅이 행복마을’을 ▲LED 보안등 교체 ▲ 태양광 표지병과 로고젝트 설치 ▲낡은 옹벽 벽화 그리기 ▲무인 안심 택배함 설치 등 사회적 취약계층이 안심할 수 있는 마을로 조성했다.
장종태 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을 것을 기대한다”며 “사회적 약자가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