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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 음성군 로고./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 음성군이 기온이 연일 영하로 떨어짐에 따라 수도미터(계량기) 동파·동결 경보를 발령했다.
군 수도사업소는 다음해 3월18일까지 혹한기 한파로 인한 상수도 시설 동파를 예방하기 위한 비상근무 체제에 돌입했다.
또한 지속적인 한파로 인해 수도관 결빙·동파가 다량으로 발생할 경우 10개 복구업체와 2개 대책반을 현장에 투입할 방침이다.
수도사업소 관계자는 “수도계량기가 동파되면 계량기 교체비는 군 부담이지만 계량기 대금을 부담해야 하는 것은 물론 소중한 수자원의 손실이 크므로 각 가정에서 미리 동파에 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상수도 동파 발생 시 수도사업소 급수관리팀(043-871-2451~5)으로 신고하면 신속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