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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7일 울진국유림관리소가 온정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 산림진로교육을 갖고 있다.(사진제공=울진국유림관리소) |
남부지방산림청 울진국유림관리소(소장 김갑일)가 지난 27일 울진 온정중학교 학생 18명을 대상으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찾아가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들 온정중학교 학생들은 국유림관리소에서 숲가꾸기체험 등을 펼치며 진로탐색 교육을 받았다.
울진국유림관리소는 지역 내 2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도시숲, 학교숲 등의 장소에서 진로탐색, 숲가꾸기 체험, 자연물을 이용한 목공예체험 등 체험 위주의 프로그램으로 자유학기제 산림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11월말 기준 총 12회 521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
울진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자연을 즐겁게 경험하도록 함과 동시에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