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평창동계올림픽 창작 웹툰 공모전 일반부 대상 수상작(사진제공=목원대학교) |
목원대학교는 만화·애니메이션과 졸업생 김대훈, 이동훈 작가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에서 주최한 평창동계올림픽 창작 웹툰 공모전에서 일반부 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평창동계올림픽 관심 제고를 위해 지난 6월부터 전국 각 시도, 군 단위 30여곳의 웹툰 체험관을 대상으로 진행됐고 예선과 본선으로 나눠 멘토와 멘티가 한 조를 이룬 가운데 치열한 경쟁이 6개월간 이어졌다.
이번 작품의 멘토링을 맡았던 김병수 교수는 “평창동계올림픽이라는 세계인의 축제를 앞두고 웹툰 분야에서 펼쳐진 가장 큰 공모전에 대상을 수상해 기쁘다"며 “김대훈, 이동훈 작가가 만화·애니메이션과 후배 학생들에게 좋은 자극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목원대학교 만화·애니메이션과는 2016년 네이버와 다음 등 양대 포털 웹툰 공모전 대상 석권에 이어 올해 윤미경 작가(99학번)의 '하백의 신부'가 지난 여름 드라마로 방영되는 등 만화, 웹툰 명문 대학의 입지를 탄탄하게 다져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