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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 28일 수미초등학교에서 '4분기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2월 겨울방학 전까지 '4분기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위생·안전 특별점검' 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서부 지역 9개교(초 6개교, 중 3개교)를 대상으로 식중독 등 학교급식 위생·안전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지원청은 예고없이 대상학교에 방문해 ▲식재료 검수 ▲급식시설 위생ㆍ안전 상태 ▲학교급식 업무 담당자의 개인위생 등을 점검할 예정이다.
또 점검 시 급식현장의 의견 청취를 통해 근무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배영길 교육장은 “현재 실시중인 정기점검 외에도 간부공무원 학교급식 점검 등 수시지도를 진행할 것”이라며 “각종 위생ㆍ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