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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재대학교 전경./아시아뉴스통신 DB |
배재대학교가 개교 이래 최초로 미국 3000㎞ 종단 글로벌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더 베스트 오브 자이언트(The Best of GIANT)'로 명명되어 내년 1월 23~31일까지 경비행기와 캠핑카 등을 활용 미국 시애틀에서 샌프란시스코,LA,라스베가스,세도나,피닉스 등 5개주에 걸친 대장정을 통해 나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청년 모험가이자 영화 제작자인 이동진 씨, 파일럿 윤지우 씨가 동행, 참여 학생 선발부터 종단 프로젝트까지 전 과정을 함께해 도전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길 예정이다.
한편 이 씨는 29일 아펜젤러기념관에서 '나를 묶고 있는 고삐를 푸는 법'을 주제로 열린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