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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교육청은 지난 10월 11일~11월 29일 회의실에서 '초등 수업코칭 직무연수'를 진행했다.(사진제공=대전시교육청) |
대전시교육청은 2018년 양성된 수업코칭 전문가를 활용해 희망하는 학교에 '찾아가는 수업코칭 지원' 사업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교사들의 수업 나눔과 성찰로 초등학교 교실수업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사업은 ▲1:1연결 수업코칭 지원 ▲현장 적용 프로그램 구안 및 적용 ▲프로그램 개선 방안 연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 운영으로 교사중심의 새로운 수업 개선 프로그램을 활성화, 수업공동체 형성 및 수업 나눔이 일상이 되는 수업문화가 확산될 전망이다.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교사의 자발적인 수업개선 노력을 이끌어 내는 것이 중요하다"며 "수업코칭 전문가들이 초등 교실수업개선의 마중물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