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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회원구가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한 내서 중리공단로 전경.(사진제공=창원시청) |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구청장 김용운)는 내서 중리공단로(대로2-4호선) 도로환경 개선을 위해 시행한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하고 노후?노면 포장공사를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마산회원구는 늘어난 교통량으로 인해 공단 진?출입 차량과 통과차량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07년부터 개선공사에 들어가 전체 2.3km구간을 왕복 4차선에서 6차선으로 확장했다.
또한 파손?균열 등으로 노면이 불량한 중리공단로 SK충전소∼삼성엔진보링 정비소 620m, 원계마을입구 부근 90m를 포장했다.
마산회원구 안전건설과 관계자는 “중리공단도로를 왕복 6차선으로 확장하고 포장함으로써 통행차량이 안전하고 원활한 교통 흐름으로 교통체증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