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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포차어게인) |
‘1980년대 비오는 날 포장마차’라는 독특한 컨셉트의 테마 주점 ‘포차어게인’은 매장 방문 고객과 직접 소통하기 위해 이벤트 방송 ‘비내리는 포차 ‘DJ 라디오쇼’(가칭)’를 페이스북을 통해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방송은 별도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되며 매장 방문 고객들은 포차어게인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되는 방송을 시청하며 각 매장에서 실시간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비내리는 포차 DJ 라디오쇼는 매일 밤 9시30분부터 60분간 SBS 공채 개그맨 신동수와 인터넷방송 BJ ‘미기’가 진행한다. 비내리는 포차 DJ 라디오쇼에서는 매장 내 고객과의 퀴즈, 80~90년대 히트곡 순위를 알아보고 직접 감상하는 등의 코너가 마련될 예정이다.
방송에 직접 참여하는 고객에게는 매장에서 메뉴 혹은 주류를 제공하거나 80~90년대 유행액세서리, 불량식품, 포차상품권 등 다양한 경품이 지급된다. 그 밖에 매장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또한 진행된다.
업체 관계자는 “옛날 다방 혹은 락카페 등에서 DJ가 신청곡과 사연을 소개해주던 정서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라며 “포차어게인이 80년대 비내리던 실내 포장마차를 그대로 재연한 것처럼 이번 1인 방송은 옛 DJ 박스를 온라인으로 옮긴 새로운 형태의 소통 채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