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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스파텔이 보건복지부 주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업소로 선정돼 축하하는 프랭카드가 걸린 중앙현관 모습.(사진제공=계룡스파텔) |
계룡스파텔(사장 이정호)이 지난 18일 보건복지부 주관 ‘공중위생서비스 평가’에서 최우수업소로 선정됐다.
아직도 일부에서는 ‘군인휴양소’로 인식되고 있는 ‘계룡스파텔’은 1925년 유성온천 개발과 함께 육군 군인휴양소로 운영되다가 2000년 12월부터는 '계룡스파텔'로 개관해 현재는 일반인도 편리하게 이용중인 3성급호텔 이다.
계룡스파텔은 지난 2월에 ROTC 25기,공병대령 출신인 제7대 이정호 사장이 취임해 ‘행복한 직장환경 조성’과 ‘고객만족 경영’을 화두로 시설 및 환경 개선을 비롯해 신선한 아이디어로 놀라운 변신을 거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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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스파텔 지하 1층 남녀사우나 벽면을 멀티프로젝션을 활용해 대화면상에 숲속이 보여지는 모습.(사진제공=계룡스파텔) |
‘국내최초 VR 체험형 온천시설 갖춰’
본관 지하 1층 남녀사우나에는 국내 최초 VR 체험 시설이 3면 설치돼 마치 숲 속, 바다 등 천혜의 자연 속에서 온천을 즐기는 듯한 이색 경험을 할 수 있어 온천 이용객의 이목을 끌고 있다.
‘본관 앞 잔디광장의 야외웨딩'
지난 11일 11시에는 ‘야외웨딩 1호‘ 커플이 본관앞 테마공원 잔디광장에서 탄생했다.
웨딩관계자는 “자연과 함께 공간연출을 통해 누구나 특별해질 수 있고 평생 기억 될 소중한 순간을 계룡스파텔에서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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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계룡스파텔 야외결혼식장 모습(왼쪽)과 야외웨딩 1호 커플 모습.(사진제공=계룡스파텔) |
계룡스파텔은 지리적으로 국토의 중심부 대전시 유성구에 위치해 계룡산 국립공원,공주,부여등 백제 문화권 관광객과 과학 기술의 요람인 '대덕연구단지' 방문객들의 접근이 용이해 이용 만족도가 높아가고있다.
이정호 사장은 “계룡스파텔을 전 국민이 이용하는데 편리하면서도 특별한 추억의 장소로 만드는데 전 직원과 함께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