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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테크노파크 본부관 전경./아시아뉴스통신DB |
충북테크노파크(이하 충북TP)는 다음달 5일부터 이틀간 ‘충북 주력산업 육성을 위한 기술사업화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충북TP는 ‘기술사업화 컨퍼런스’를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대비와 기술사업화 전략 수립?실행을 위한 프로그램 등을 제공할 방침이다.
컨퍼런스 주요내용은 ‘인공지능 중심 기술의 현황 및 4차 산업 적용 사례’, ‘제조업의 기술혁신과 신사업발굴’, ‘4차 산업혁명과 미래산업, 미래기업 전략(독일 인더스트리 4.0 중심으로)’ 및 ‘기술사업화 성공을 위한 글로벌 특허 전략’등에 대한 프로그램과 반도체·전기전자부품·태양광·동력기반기계부품 등 산업별 주요 현안에 대한 트렌드를 확인 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김진태 충북TP 원장은 “각 분야의 저명 전문가를 초빙해 이루어지는 이번 컨퍼런스는 도내 기업인들이 핵심전략산업분야의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대한 빠른 대응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