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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비사업을 완료한 충북 음성 대소면 태생7리 문화마을 공영주차장.(사진제공=음성군청) |
충북 음성군 대소면 태생7리 문화마을 공영주차장이 새 단장을 마쳤다.
대소면은 대형차량 불법주차와 주차장 노후로 주민생활에 불편을 초래해왔던 태생7리 문화마을 공영주차장 정비사업을 완료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소면은 지난 9월부터 약 6500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태생리 658번지 일대의 태생7리 문화마을 공영주차장(2224㎡)에 주차면수 100면(장애인 2면. 임산부 2면)을 확보했다.
특히 주차 폭을 30㎝정도 넓게 설계하고 서쪽은 여성운전자 등의 주차편의를 위해 사선 형으로 만들어 교통약자와 인근 주민, 대소면을 찾는 외지인들에게 주차편의를 제공한다.
구자평 대소면장은 “노후된 공영주차장을 정비해 시급했던 대소면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이 해결됐다”며 “심각한 주차난 문제 해결을 위해 주차공간을 점차 확충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설물 관리와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