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9일 창원축구센터 중세미나실에서 4~6급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열린혁신 역량강화 특강’ 모습.(사진제공=창원시설공단) |
경남 창원시설공단(이사장 조청래)이 29일 창원축구센터 중세미나실에서 4~6급 직원 70여명을 대상으로 ‘열린혁신 역량강화 특강’을 시행했다.
이번 특강은 조청래 이사장이 직접 강연자로 나서 공단 실무자급인 4~6급 직원들에게 열린혁신 마인드 함양과 조직의 혁신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 이사장은 특강에서 ‘일자리의 미래’란 주제로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급변하는 사회를 반영할 수 있는 ‘열린혁신’의 조직문화로 지역주민과 소통하고, 시민의 참여요구를 효과적으로 수용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창원시설공단은 앞으로 열린혁신 추진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전담부서를 신설하고, 혁신과제 발굴?워크숍 개최 등 혁신활동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열린혁신’은 새 정부가 사회혁신과 정부혁신의 추진 동력을 확보하고, 공공부문을 혁신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에서 중점 추진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