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경북도학생문화회관 총무부 직원들이 파손된 회관 피해시설 자체 복구 작업을 하고 있다.(사진제공=경북도학생문화회관) |
경북도학생문화회관(관장 김명숙)은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파손된 회관 시설물의 현황을 파악하고 자체 복구 작업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총무부 직원은 자체 인력 및 예산으로 복구 가능한 천장 텍스, 조명 등기구, 스피커 탈락 등을 복구해 구조물 손상으로 인한 추가 안전사고 발생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자체 복구 작업을 실시했다.
이와 함께 건축물 안전점검, 대공연장 무대기계 및 음향시스템 점검을 실시해 안전한 학생체험 및 대관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이다.
김명숙 관장은 "최근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인해 우리나라도 더 이상 지진의 안전지대가 아님을 인식하고, 재난 상황에 대비해 내실있는 대피 훈련과 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