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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향토창작가요제 금상출신 한일선.(사진제공=한일선) |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회(지회장 김정욱)는 다음달 3일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경북 포항시 북구 영일대해수욕장에 있는 라이브카페 '카사블랑카'에서 대한민국 향토창작가요제 금상출신 한일선과 지회 회원들이 함께하는 '포항 지진피해 이웃돕기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지난 1일 포항 향토가수 한일선이 본격적인 해양관광도시 포항시대의 개막과 점차 시들어가는 포항과메기 인기회복을 위해 포항가요 '과메기'와 '형산강의 첫사랑' 등 정식 음반 제작, 정규 1집 발표후 처음이다.
특히 이번 포항 지진피해 이웃돕기 콘서트 장소제공은 심근식 포항예총 명예회장 후원으로 이뤄졌다.
한일선과 포항권투체육관 관장 겸 작곡가인 제해철은 이번 공연에서 '과메기', '형산강의 첫사랑', '왕이로소이다' 등 자신의 노래와 신나는 가요 메들리로 흥을 돋군다.
한편 대한가수협회 포항경주지회 김종석과 송수현 등 회원가수의 노래지원 및 심근식 포항예총 명예회장이 우정 출연해 주옥같은 명곡 섹스폰 연주로 공연을 더욱 빛나게 할 예정이다.
또 신곡이 담긴 CD를 판매 기금을 마련 수익금 전액 '포항 지진피해 이웃돕기'의 성금으로 전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