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국 27개 요리 춘천서 맛 본다
[=아시아뉴스통신] 유경석기자
송고시간 2010-08-23 01:36
세계 9개국 27개 메뉴를 한 자리에서 맛 볼 수 있을 전망이다.
22일 춘천닭갈비막국수축제조직위원회에 따르면 28일부터 9월5일까지 삼천동과 시내 일원에서 펼쳐지는 닭갈비막국수축제 이벤트 중 하나인 세계음식관 행사에 9개국 27개 메뉴가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음식관은 축제 기간 중 세계 각국의 대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행사로 당초 7개국 21개 메뉴에서 스웨덴 양고기·닭고기 샤슬릭과 스톡홀름 과일주스를 비롯 브라질 바베큐와 립톤 아이스티가 추가됐다.
기존 참여국은 중국·일본·인도·베트남·터키·러시아·독일 등 7개국으로 대표적인 닭·면 요리 2개다.
한편 세계음식관은 참여국 메뉴는 자국에서 직접 음식점을 경영하는 전문요리사들이 고유의 소스를 사용해 만들며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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