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트위터를 통한 본격적인 시민과의 소통에 나섰다.
대전시는 실시간으로 다양한 시정소식을 전달하고 시민과의 대화와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 23일 대전시 공식 트위터 '드림대전(@dreamdaejeon)'을 오픈한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공식 트위터를 통해 지역의 각종 행사와 다양한 생활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고 관련부서와 연계해 시민들의 의견에 신속하게 답변하며, 시정에도 반영할 수 있는 체제를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시는 민선5기 출범과 함께 염홍철 시장이 직접 트위터(@yumone2010)를 활용해 시민과의 쌍방향 소통에 적극 나서고 있는 가운데 이에 발맞춰 트위터를 비롯해 블로그, 뉴스레터 등 신개념 뉴미디어매체를 통해 급변하는 온라인 홍보환경에 적극 대응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 11일 공보관실내에 뉴미디어담당을 신설하고 일부 업무기능의 조정과 전문인력을 배치하는 등 본격적인 뉴미디어 매체를 활용한 시민과의 소통을 시작했다.
또 조만간 시 공식블로그 활성화방안 마련 등 뉴미디어 매체를 활용해 시민과의 소통과 전국적으로 도시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전략을 수립해 온라인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한편, 시 공식트위터 '드림대전'은 트위터(http://twitter.com)에 접속해 '대전시' 또는 '드림대전'을 검색해 팔로우윙(following)하면 언제 어디서든 시와 실시간으로 소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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