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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순당 고창명주(주)가 막걸리 특유의 부드러움과 고창산 1등급 복분자로 만들어 신맛과 단맛이 한데 어울어진 '자연담은' 복분자 막걸리.(사진제공=고창군청) |
국순당 고창명주(주)가 복분자 막걸리 '자연담은'을 출시됐다.
전라북도 고창군은 23일 국순당 고창명주(주)가 송화가루와 황토,해풍 등 복분자재배의 천혜적 자원을 갖춘 고창 심원면의 복분자 생산농가와 함께 만든 프리미엄 복분자 막걸리 '자연담은'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자연담은' 복분자 막걸리는 고창에서 재배된 우수한 쌀과 고창 심원면에서 엄선한 1등급 복분자를 원료로 삼고 있다.
특히 (주)국순당 특허기술인 '생쌀발효법'으로 빚어낸 제품으로 막걸리 특유의 부드러움과 복분자 특유의 신맛과 단맛을 느낄 수 있다.
이 복분자 막걸리는 알콜도수 7도, 용량 360ml 유리병으로 백화점 판매가 2600원, 유통기한은 1년인 살균 탁주다.
고창군 관계자는 "'자연담은' 복분자 막걸리는 고창산 생쌀과 고창의 맑은 지하수로 고두밥을 만들고, 높은 열을 가하지 않아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 했다"며 "특히 고창산 1등급 복분자를 20% 함유해 복분자 특유의 맛과 향을 한층 더 살려준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순당은 향후 '자연담은' 이라는 패밀리 브랜드로 지방의 특산물과 지방의 쌀로 빚은 프리미엄급 막걸리를 지속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